아직 늦지 않은 전국 가을 단풍 명소 best 5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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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볼만한 곳들/국내 여행 코스 추천

아직 늦지 않은 전국 가을 단풍 명소 best 5!

by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 2025. 10. 24.

 

  여행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, 아직 끝나지 않은 가을의 절정을 만끽할 수 있는 10월 마지막 주에 가기 좋은 단풍 명소 5곳을 엄선했습니다. 늦가을의 정취를 놓치지 않도록, 각 장소의 특징과 팁을 꼭 확인하고 떠나세요!

 

가을 단풍구경 명소 BEST 5

 


 

1. 내장산 국립공원 (전북 정읍)

 

 

  • 주소: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984 (내장동)
  • 주요 볼거리:
    • '단풍의 성지'라 불릴 만큼 붉게 타오르는 단풍터널과 내장사 주변의 고즈넉한 풍경.
    • 케이블카를 이용해 쉽게 정상 부근까지 올라가 압도적인 단풍 능선을 조망 가능.

내장산 국립공

 

  • 장점: 단풍의 밀도와 색감이 매우 뛰어나 사진 찍기 최적의 장소. 비교적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음.
  • 단점: 10월 말에는 절정 시기 이전일 수 있으며(예상 절정 시기: 11월 초), 매우 혼잡하여 주차 및 이동에 큰 불편이 따를 수 있음.

 

 

2.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(전남 담양)

 

 

  • 주소: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로 12
  • 주요 볼거리:
    • 약 1,300그루의 메타세쿼이아가 빚어내는 황금빛 가로수 터널 (단풍 외 은행잎의 노란빛도 아름다움).
    • 길이 잘 닦여 있어 걷거나 자전거를 타기에 매우 편안함.

담양 메타세쿼이아 길

 

  • 장점: 산행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완벽한 평지 산책로. SNS에서 이미 핫한 포토 스폿으로 인생샷 보장.
  • 단점: 메타세쿼이아는 붉은 단풍보다는 황금빛이 주를 이룸. 입장료가 있음 (성인 기준 약 2,000원)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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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주왕산 국립공원 (경북 청송)

 

 

  • 주소: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로 1 (주왕산로)
  • 주요 볼거리:
    •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 사이로 물드는 단풍이 장관을 이룸. 특히 용추폭포 주변의 풍경이 아름다움.
    • 10월 말에서 11월 초가 절정으로, 10월 마지막 주에 방문하기 적합한 시기일 가능성이 높음.

주왕산 국립공원

 

  • 장점: 산세와 어우러진 단풍이 깊이 있고, 다른 유명산보다 상대적으로 덜 붐빌 수 있음.
  • 단점: 단풍 감상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등산이나 트레킹이 필요함.

 

4. 강천섬 유원지 (경기 여주)

 

 

  • 주소: 경기도 여주시 금당면 온심리 산 127-1 (남한강변)
  • 주요 볼거리:
    • 남한강을 끼고 길게 늘어선 섬으로, 은행나무와 단풍나무가 어우러져 강변의 단풍 터널을 이룸.
    •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수도권 근교 단풍 명소로 인기 급상승 중.

강천섬

 

  • 장점: 주차 및 입장이 무료인 점이 큰 매력. 완만한 코스로 가벼운 산책을 선호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.
  • 단점: 강변이라는 특성상 바람이 불면 쌀쌀할 수 있음. 주말에는 수도권 접근성으로 인해 사람이 많을 수 있음.

 

5. 장태산 자연휴양림 (대전)

 

 

  • 주소: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 산 100번지
  • 주요 볼거리:
    •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이 인상적이며, 붉게 물든 단풍과 대비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.
    • 나무 사이를 연결한 **스카이웨이(출렁다리)**를 걸으며 머리 위로 펼쳐지는 단풍을 감상 가능.

장태산 자연휴양림

 

  • 장점: 대전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, 숲 속에서 힐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음.
  • 단점: 주로 메타세쿼이아 숲이라 붉은 단풍보다는 초록색과 노란색이 혼합된 가을 풍경이 중심이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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